

부모님이 양평에 오래 사셨는데 연로하셔 몸이 불편 해져서 돌봐드리러 양평온지 3년..
작년 겨울 두분100일 사이로 천국에 가셨어요..딸 고생 안시키려고 아버지께서 뇌졸증으로
좀 불편 하셨는데 엄마 가시고 (생전에 많이 다투셨는데도. 많이 외로워 하시더니)
100일 만에 식사를 잘 못하시고 삶의.의미를 놓으시고 80세로 하늘나라로...
아이들도 다 성장하고 외국에 나가 있고 해서 양수리에 자리 잡았습니다.
딸 고생 안시키려고 3일도 안 앓으시고 하늘나라로 가신 부모님께 부족한 딸 늘 미안하고 감사하는 맘
남은 생은 덤 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
전 음악생활을 30년정도 손을 놓치 않고..좋아했어요.지금도 많이 좋아합니다
나이 들어 이젠 부동산으로 직업을 바꾸었죠^^.
행복한 연주를 하고 싶어서죠**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.
이제 남은 삶은 아름다운 중년으로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.
하루 하루 부족한 모습 채근하며.사랑으로 또 깨닳으며 살겠습니다
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분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...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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